저는 임자가 있어서 구경하기만 했죠 ㅋㅋㅋ 옆에서 웃었더니 제발 가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테라: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라이브 밴드 음악을 중심으로 한 펍 같은 분위기에서 감성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방콕변마 크게 나누어서 본다면 이런식으로 유흥들이 있습니다. 마사지샵 같은 경우엔 일반적인 건전한 마사지샵 들과 건전하지 않은, 한마디로 방콕 변마들이 존재하는데요.
이디엠 스타일도 다양한 편이었다. 실내 이디엠 페스티벌이라면 이런 느낌? 하지만 나처럼 곡을 감상하는 사람은 소수인 거 같고, 테이블에서 가위바위보를 하다니 뭔가 슬퍼졌다.
제가 조금은 이른 시간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사람도 많고, 다들 정말 제대로 즐기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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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오케의 일종으로 볼 수 있지만, 메인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감상하며 홀 스테이지에서 술을 마시며 놀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더원같은 경우는 실외에 있어서 길거리 지나가면서도 볼 수 있는 곳이고 클럽의 분위기라기보단 오픈형 펍 같은 분위기라고 방콕 유흥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만큼 돕앤더티 클럽의 테이블은 항상 풀부킹이며(사전예약 필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 입니다.
카오산 로드 길에서 태국 로컬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갑분 동행하게 되어서 친구가 더 클럽을 데려가 주었다.
태국여행의 필수코스라고 할 수 있는 방콕 왕궁입니다. 입구에서부터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정신이 없는데요. 화려한 건축물들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이래서 동양의 베르사유
배낭여행객의 성지, 카오산 로드. 분위기가 다소 산만하지만 캐주얼하고 여행객 비율이 높은 유흥 거리.
만약에 방문하신다면 여러모로 만족하시리라 생각하는데요, 해당 업소의 경우에는 유독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업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주대가 매우 저렴한 편으로, 방콕 핫플 중에서도 가장 저렴한 곳 중 하나입니다.